제 자신이 너무 바보에요 저는 현재 고1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잘못된 습관을 들여버려서 공부

제 자신이 너무 바보에요 저는 현재 고1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잘못된 습관을 들여버려서 공부

저는 현재 고1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잘못된 습관을 들여버려서 공부 이런 거에 다 거절했어요 근데 거절하긴 했지만 항상 조금이라도 후회는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게 일상이였어요 쫌만 힘든 거 해도 금방 포기하고 그렇게 살다가 살도 너무 쪘어요 제가 운동은 타고 났는데 먹고 자기만 해서 완전 비만이에요 제가 언어 발음은 좋은데 그 장점을 살리지 않아요 언어하는 게 재밌지만 제대로 들어가면 지루해서 안 하거든요 저도 제가 참 답답해요 어쩔 땐 또 갓생 살겠다고 한 2주 정도 그렇게 지내봤는데 이게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 다음이 지나면 다시 나태한 삶을 살 거든요 근데 오늘 아버지가 이렇게 편히 살아서 공부하기 싫고 억지로라도 해야하는데 이렇게 의지없이 살거면 자퇴 얘기까지 나왔어요 사실 제 자신이 비참하고 답답하고 제 자신때메 항상 울거든요? 근데 또 다음날 지나면 아무렇지 않는듯이 핸드폰만 봐요 그래서 제가 너무 안 좋은 생각을 해요이런 제가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느껴져요 성적도 바닥인데 진짜 히키코모리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진짜 바꾸고 싶은데 이 습관이 너무 심해요 부모님이랑 싸우고 부모님의 조언과 제안과 설득 등 다 해보시는데 제 자신은 그걸 알면서도 싸운 후면 핸드폰을 봐요 인생의 쓴 맛을 봐야하는데 너무 편히 살고 있는게 너무 웃기네요 제가봐도 어이가 없죠…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저에겐 일단 해보자라는 개념이 저한테 없어요 이런 저의 모습에 안 좋은 생각을 자꾸 해요 부모님한테선 이런 말을 드리면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말인 걸 잘 알지만 저로 인해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 않아서요 그냥 제가 이 삶에서 사라져야한다는 생각이네요..

저도 무기력 할때기 있습니다. 바라는 일이 있는데 저는 반대로 행동하죠. 의지만으로 극복하려고 하면 실패한 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.

운동이 도움이 돼니끼 목표를 잡고 다이어트를 해보세요. 다른 활동도 상관 없습니다.

규칙을 세워서 지키려고 노력하고, 고1이면 공부든 뭐든 하기에 늦은 시기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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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개학 할텐데 친구 사귀어서 같이 놀고 하세요.

저는 내향적이라 학교에러 친구들한테 먼저 다가 가지도 못하고 어울리지 도 못했는 데, 자퇴하고 나니까 은근 기회가 많았지만 내가 패쇄적이 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

먼저 다가가 보기도 하면 후회는 안하실 거에요.

핸드폰만 보면서 날리기에 참 아까운 시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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